보도자료

소금 덜어낸 ‘밀크밥버거’, 나트륨 저감운동에 ‘앞장’


 

저염식 등 나트륨 저감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나트륨 함량을 줄인 밥버거 프랜차이즈
밀크밥버거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외식프랜차이즈 오색만찬 밀크밥버거는 밀크밥버거플러스를 포함,
전국 가맹점에서 나트륨 저감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밀크밥버거는 지난 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나트륨 줄이기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수여를 받았다.
오색만찬의 자매브랜드 오봉도시락과 서가원김밥도 나트륨을 줄인 저염햄을 출시하기도 했다.

 

최근 밀크밥버거는 기존 밥버거 전문 프랜차이즈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분식창업 아이템을 추가함으로써 밀크밥버거플러스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 밥버거 메뉴 외 각종 튀김류와 만두, 라면, 커피 음료 등 사이드 메뉴들을 포함해 폭넓은
소비 층을 확보하고 있다
.

 

가맹본부 관계자는 밀크밥버거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뿐만 아니라 소자본 창업, 분식창업, 여성창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향후 나트륨 줄이기 운동을 통해 더 건강한 식단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도록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